일본 면세 쇼핑은 누구나 가능한가요?
일본 비거주자 중 체류자격이 임시방문·외교·공용인 사람이 대상입니다. 계산대에서 여권을 제시하고 사업이나 판매 목적이 아닌 일상생활용 물품을 구매해야 합니다.
여행 준비
일본 면세는 비거주 여행객이 한 면세점에서 세전 5,000엔 이상 구매할 때 적용됩니다.

체류자격, 물건 분류, 출국일을 먼저 나누면 면세 조건을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.
여권에 임시방문·외교·공용 체류자격이 있고 비거주자여야 합니다.
한 면세점에서 같은 날 계산하며 소모품은 500,000엔까지입니다.
면세품을 일본 밖으로 가져가고 세관 요청에 응해야 합니다.
대상자, 금액, 물건 분류, 출국 절차 순서로 읽습니다.
| 항목 | 값 | 등급 | 근거 |
|---|---|---|---|
| 면세 구매 대상 체류자격 | 임시방문·외교·공용2023년 4월 1일부터 대상 체류자격이 제한됨 | 공식 | |
| 일반물품 면세 최소액 | 5,000엔 세전일상생활용 물품이며 사업 목적 구매는 제외 | 공식 | |
| 소모품 면세 구매액 | 5,000~500,000엔 세전소모품은 지정 방식으로 포장해야 함 | 공식 | |
| 5,000엔 미만 물품의 묶음 조건 | 합계 5,000엔 이상 세전이 경우 묶은 일반물품도 소모품으로 취급 | 공식 | |
| 출국 때 세관 확인 | 여권·면세품 제시반출하지 않거나 물건이 없으면 소비세를 납부할 수 있음 | 공식 | |
| 환급 방식 시행일 | 2026-11-01구매 때 세금 포함 가격을 내고 반출 확인 뒤 판매자가 소비세 상당액을 환급 | 공식 |
일본 비거주자 중 체류자격이 임시방문·외교·공용인 사람이 대상입니다. 계산대에서 여권을 제시하고 사업이나 판매 목적이 아닌 일상생활용 물품을 구매해야 합니다.
일반물품은 같은 면세점에서 같은 날 세전 합계 5,000엔 이상이어야 합니다. 소모품은 세전 5,000엔 이상 500,000엔 이하이며 지정 방식으로 포장해야 합니다.
서로 다른 매장의 구매액은 한 면세점 합계로 합칠 수 없습니다. 같은 면세점에서 같은 날 구매한 금액만 조건에 맞춰 계산합니다.
소모품은 일본에서 소비하지 않고 지정 포장을 유지합니다. 일반물품을 소모품과 합산해 지정 포장한 경우에도 같은 취급을 받습니다. 면세품을 출국 때 반출하지 않으면 소비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.
2026년 11월 1일부터 구매 때 세금을 내고 출국 때 반출 확인을 받은 뒤 판매자가 소비세 상당액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.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 출국 조건과 매장별 환급 방법 확인이 필요합니다.